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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새로 뽑으셨죠? 이렇게 길들이세요!
작성일 : 2019-02-08
작성자 : 첨부파일 : 3_2.jpg
조회 : 190










1. 무리하게 길들이지 마세요!


새 자동차는 엔진을 길들여야한다는 말에
차를 뽑자마자 고속도로로 끌고 나가 고속주행을 시도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사실상, 모든 자동차는 주행테스트 단계에서 이미 어느정도 주행이 된 상태로
출고가 되기 때문에 무리하게 길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움직이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행거리 천 오백 키로미터~2천 키로미터 정도는
정속으로 주행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 너무 빠른 속력으로 주행하게 되면, 엔진에 상당히 부담이 되기에
차후에 발열 혹은 소음의 원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조심해주세요






2. 차도 준비운동이 필요해요!


사람도 운동 전에 준비 운동을 하죠? 자동차도 그러한 단계가 필요합니다.
엔진에 갑작스런 부담이 가지 않기 위해선
출발 전 주행에 적합한 온도까지 엔진 예열을 해주어야 합니다.
이 때, 예열 시간은 1분 정도가 적합합니다.
날이 추울 때는 4-5분 정도로 예열 시간을 늘려주세요.






3. 새집 증후군만 있나? 신차증후군도 있다!


새 집의 창문을 열고 보일러를 키는 식으로 증후군을 해결하듯이
자동차도 비슷합니다. 문을 모두 열어둔 채 차체를 충분히 달궈주세요.
달구는 과정에서 내부의 독성물질이 활성화되고, 배출됩니다.
볕이 잘 드는 여름같은 때는 히터를 사용하지 않고
양지 바른 곳에 차를 세우고 문을 열어두는 것도 좋아요.
추가로 신차증후군 제거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참, 차량 내부에 붙어있는 비닐같은 것들은 즉시 제거하는 것 잊지마세요!






4. 급! 급! 급!하게 말고, 슬로우


급출발, 급가속, 급정거! 급급급! 신차에는 특히나 위험한 일들입니다!
오토 차량을 이용하는 분들이 더욱 많이 간과하는 사실이죠.
항상 변속은 적당 rpm에서 부드럽게 해주는 게 좋습니다.
모든지 급!하게 하는 습관을 연비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고치는 것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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