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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 땐 공기압 빼기? 차 수명 줄이는 악습관
작성일 : 2018-10-06
작성자 : 첨부파일 : 111.jpg
조회 : 98


비싼 돈 주고 산 자동차,
오~래오래 고장 없이 타고 싶으실 텐데요!

오늘은 자동차 수명을 급격히 단축시키는
잘못된 자동차 상식을 3가지 소개해드릴게요~!


1. 새 차는 고속주행으로 길들여야 한다?




새 차를 사면 주변으로부터 몇번은 들어봤을 이야긴데요!
하지만 처음 작동하는 엔진에 무리를 주는 행동이므로
삼가는 게 좋습니다.

오히러 1,000~2,000km까지는 고속주행, 급제동,
급발진 등을 삼가고 부드럽게 주행하는 게 좋습니다.



2. 새 차는 코팅을 해줘야 오래간다?




새차의 광택을 오래 유지하고 싶은 마음에
바로 코팅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하지만 이는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출고 후 적어도 3개월까지는 도색면이 완벽하게
건조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새차 구입 후 3개월 이후에
왁스로 광택을 유지하다가,
1년정도 지난 후에 코팅광택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 타이어 공기압을 빼주면 빗길운전이 편해진다?




빗길 운전을 할 때 타이어 공기압을 빼주면
미끄럼 방지 효과가 있다는 속설, 들어보셨을 텐데요~!

이는 사실과 매우 다르다고 합니다.
비가 올 때는 반대로 공기압을 평소보다
10~15% 높게 유지해야 배수성을 높여주고
수막현상이 줄어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자동차 수명을 단축시키는
안 좋은 습관 3가지를 알아봤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익히 들어왔던 속설들이라도
속설은 속설일 뿐!
인터넷이나 전문가에게 한번더 물어보고 하는 게
안전 운전과 차 수명 늘리는 데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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