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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차가 안 나간다면?
작성일 : 2018-11-23
작성자 : 오토커넥트 첨부파일 : 20181123162228.jpg
조회 : 137




차를 오래 타다보면 몇 년전보다
훨씬 차가 가속능력이 떨진다거나
오르막에서 예전 만큼 힘이 없고
갑자기 탱크소리가 나는 경험을 해본적 있을것이다.

오늘은 시간이 지날수록,
갑자기 차가 안 나가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인젝터





인젝터가 망가진 경우 연료압력이 떨어져
시동이 걸리지 않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은
예고없이 갑자기 벌어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따라서 주행거리가 6만km 이상이라면
주기적으로 인젝터를 비롯한 연료라인을
점검해 주는 것이 좋다.

참고로 커먼레일 차에서 시동이 걸리지 않는 이유는
인젝터 외에 연료모터가 고장인 경우가 많습니다.




연료펌프의 이상





연료펌프가 완전히 고장 나면
시동이 걸리지 않아 확실히 체감할 수 있지만
평소에는 쉽사리 알아차리기 힘든 부분.

고속 주행이나, 언덕을 오르는 등의 상황에서
평소와 다른 딜레이가 발생하면
연료펌프의 이상을 의심해 봐야한다.



소음기(머플러)




머플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내부에 녹이 생기거나
충격에 의해 변형이 되면 효율적인
공기 흐름을 방해하게 된다.
제 출력을 낼 수 없으면
당연히 평소보다 차가 덜 나가게 된다.
소음이 심각하다면 바로 점검 및 교체를 하시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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