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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에 9은 틀린다는 잘못된 자동차상식 5
작성일 : 2018-07-05
작성자 : 오토커넥트 첨부파일 : ee_2.jpg
조회 : 151




똑소리나게 숙지한 자동차 상식 하나가
열 자동차 수명을 아낀다!
대다수가 잘못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에 관해 알아보자.






1. 자동차는 안 탈수록 수명이 길어진다? NO


새차가 소중하긴 하지만, 오히려 주행을 너무 하지 않으면
고장을 유발할 수 있고, 자동차 수명이 줄어들게 된다.
최소 일주일에 1-2회 정도는 시동을 걸어주고,
짧은 거리라도 주행을 하는 것이 좋다.






2. 새차를 산 후엔 고속으로 달려서 새 차 '길들이기' 작업을 해야 한다? NO


초반부터 고속주행을 하면 되려 차의 성능을 망가트릴 수 있다.
초반에는 3,500 rpm을 넘지 않는 적당선을 유지하는 게 좋다.
추가로, 출발 전 예열이 필요 없다고들 하지만
새 차는 무리가 가지 않도록 시동을 건 후 1-2분 정도는 예열을 시켜주는 게 좋다.
엔진과 다른 부품들이 원활하게 움직이게 된다.






3. 에어컨을 켜지 않고 창문을 열고 달리면 연료값이 절약된다? NO


고속 주행시엔 창문을 열었을 때 공기 저항이 심해져
오히려 에어컨을 켰을 때보다 연로 소모가 크다.







4. 정차했을 때 기어를 N으로 바꿔야 연료를 아낀다? NO


잠시동안 기어를 N에 둔다해도 연비 절감에 도움은 안 된다.
오히려 다시 D로 기어를 바꾸고 급하게 출발하면 연료 소모가 배로 들 수 있다.






5. 에어컨이나 히터를 약하게 틀면 연료가 절약된다? NO


초반에 약하게 틀 시에 온도변화가 느려진다.
따라서 처음에 강하게 틀어서 빠르게 내부 온도를 바꾸고나서
세기를 조절하는 것이 연료 절감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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